20일 충북도청 본관 앞에서 이시종 지사가 개인택시에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
ⓒ김태훈기자
[충북일보] 충북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소속 택시기사들이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활동에 나선다.
조합은 20일 충북도청에서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조직위원회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조합 소속 개인택시 4천385대에는 대회 홍보 스티커가 부착된다.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8월 30일~9월 6일 8일간 충주체육관 등 충주시의 6개 경기장에서 열리는 세계 유일 국제종합무예경기대회이다.
한종석 조합 이사장은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의 성공 개최를 위해 조합원들은 세계무예마스터십 홍보대사라는 마음가짐으로, 도민들에게 대회를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 안순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