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정훈(왼쪽) 대한건축사협회장이 18일 충북도청을 찾아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조직위원회 위원장인 이시종 충북지사와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대한건축사협회가 5개월 앞으로 다가온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탠다.
석정훈 대한건축사협회장, 이근희 충북건축사회장은 18일 충북도청을 찾아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조직위원회 위원장인 이시종 충북지사와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회원 단체관람 등을 약속했다.
대한건축사협회는 17개 시·도 건축사회와 132개의 시·군·구 지역건축사회 만여명의 건축사회원으로 구성·운영되고 있다.
석정훈 회장은 "건축사협회 회원들은 물론 가족과 지인들이 함께 방문하도록 적극 권유함으로서 무예마스터십대회가 건축사협회 가족 모두에게 즐겁고 유익한 축제의 장이 되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오는 8월 30일~9월 6일 8일간 충주체육관 등 충주 일원에서 전 세계 100여 개국 4천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는 세계 유일의 국제 종합무예경기대회다.
/ 안순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