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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공용버스터미널 화장실 시설개선으로 새 단장

터미널 내 노후 화장실 개보수 및 불법촬영 상시 점검

  • 웹출고시간2019.08.07 13:04:26
  • 최종수정2019.08.07 13:04:26

2019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를 앞두고 시설 개선사업을 완료한 충주공용버스터미널 화장실 내부 전경.

ⓒ 충주시
[충북일보 윤호노기자] 충주시 공용버스터미널 화장실이 새롭게 단장됐다.

시는 오는 30일부터 충주시 일원에서 열리는 2019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를 앞두고 충주공용버스터미널 화장실 시설 개선사업을 완료했다.

기존 노후한 터미널 화장실은 청소인력 전담배치, 방향제 등을 통해 상시 관리해왔음에도 불구하고 냄새 및 시설물 불량 등으로 이용객들에게 불편을 끼쳐왔다.

이에 충주터미널은 세계무예마스터십 대회를 위해 충주를 방문한 국내·외 선수들과 내방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전반적인 환경개선 및 시설 개보수를 위해 충주시로부터 사업비 일부를 지원받아 공사를 추진했다.

시는 지난 6월부터 2개월에 걸쳐 터미널 화장실 3개소 6곳을 대상으로 노후 배관 교체, 실내 리모델링 및 전기설비 교체 등 전면 개보수 공사로 쾌적한 화장실로 새롭게 단장됐다.

또한 여성화장실 비상벨 및 화장실 표시등 설치를 통해 이용자들의 편의시설도 도모했다.

아울러 충주시는 이달 중 렌즈 탐지기와 주파수 탐지기로 구성된 불법 촬영 탐지 장비를 구입해 터미널 측에 무상 대여하고 화장실과 대합실 등 취약 시설에 대한 불법 촬영을 상시 점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충주공용버스터미널은 1일 5천여 명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이라며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도 사용하는 공간으로 쾌적한 화장실로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불법 촬영 상시 점검을 통해 깨끗하고 편안한 안심 터미널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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