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7.1℃
  • 흐림강릉 9.8℃
  • 서울 7.7℃
  • 흐림충주 9.3℃
  • 흐림서산 9.2℃
  • 청주 10.1℃
  • 대전 10.2℃
  • 흐림추풍령 8.5℃
  • 대구 14.5℃
  • 흐림울산 13.8℃
  • 흐림광주 11.3℃
  • 흐림부산 13.8℃
  • 구름많음고창 10.6℃
  • 홍성(예) 9.6℃
  • 흐림제주 14.5℃
  • 구름많음고산 13.3℃
  • 흐림강화 7.2℃
  • 흐림제천 7.1℃
  • 흐림보은 9.5℃
  • 흐림천안 10.2℃
  • 흐림보령 9.1℃
  • 흐림부여 10.1℃
  • 흐림금산 10.8℃
  • 흐림강진군 12.2℃
  • 흐림경주시 14.6℃
  • 흐림거제 14.5℃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0.09.15 15:04:12
  • 최종수정2013.08.04 00:44:01

2008년 공주에서 열린 인절미 만들기 대회 모습

ⓒ 공주시 제공
공주시의 2가지 명물이 한국 최고 기록에 도전한다.

공주시와 한국기록원은 "18일부터 10월 17일까지 공주·부여에서 열리는 2010 세계대백제전 기간에 인절미와 웅진성 퍼레이드(백제의 탈과 춤 부문)가 기네스에 도전한다"고 15일 밝혔다.

공주시가 도전하는 인절미 기록은 2천10m. 시는 " 18일 오후 1시 대백제전 개막을 기념하는 것은 물론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인절미 본고장'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시민 2천10명이 참가해 길이 2천10m짜리 인절미를 공동으로 만들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시는 이날 인절미의 한국 최고기록 인증을 받으면 참가자, 관광객과 함께 인절미 파티를 벌일 계획이다.

현재 인절미 기네스 기록은 지난 2009년 순창에서 열린 낙안읍성 축제의 남도음식문화큰잔치에서 만들어진 길이 1천110m가 갖고 있다.

공주시는 이에 앞선 2007년 백제문화제 기간에 700m 길이 인절미 만들기에 성공해 기네스북에 올랐으나,남도음식문화축제에서 만들어진 인절미에 기록을 넘겨줬었다.

시는 이와 함께 20일 오후 6시 읍면동 주민 4천550명이 참가하는 웅진성 퍼레이드로 가장 많은 사람이 동시에 참가하는 퍼레이드 기록에도 도전한다.

이날 참가자들은 웅진탈과 백제옷을 입고 1천970개의 횃불을 밝힌다.

참가자들은 이어 시내 중동초등학교~공산성 연문광장 간 구도심시가지를 행진하며 백제문화의 찬란하고 화려함을 연출할 계획이다.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