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차태환 ㈜아이앤에스 회장이 충북모금회 이민성 회장과 특별모금 기탁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아이앤에스는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사랑이에게 기적을 특별모금' 성금으로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성금은 전액 전사랑 양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차태환 ㈜아이앤에스 회장은 "사랑이의 사연을 전해 듣고 동참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며 "사람들의 정성이 모여 사랑이와 가족들에게 기적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
충북 아너 소사이어티 90호인 차 회장은 청주시 흥덕구 옥사면에서 전사필름, 벽지, 장판지, 인쇄 필름을 생산하는 선우테크앤캠을 비롯해 ㈜아이앤에스, 선우켐택 등 3개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 임성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