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0.4cm 강설… 교통정체 극심

청주·진천 교통사고 10건… 경상 3명
시, 제설차 24대 투입

2022.12.06 10:01:11

[충북일보] 청주 지역에 6일 오전 6시 35분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으로 곳곳에서 교통사고와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현재까지 도심 곳곳 교통정체는 해소되지 않았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청주엔 오전 8시 38분까지 2시간동안 0.4㎝의 눈이 내렸다. 상당구는 1.5㎝를 기록했다.
출근시간과 맞물려 눈이 내리면서 청주 도심 전역에서 교통정체가 빚어졌다. 차량 미끄러짐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이어졌다.

오전 10시 현재 충북소방본부가 집계한 눈길 교통사고는 총 10건(청주 9건, 진천 1건)이다. 환자는 경상 3명이다.

한편 청주시는 오전 7시 50분을 기해 24대의 제설차를 투입했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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