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도 없는 실종 여중생 장기 미제 우려

산악 수색 특화된 특공·기동부대 투입
열화상 카메라에도 조은누리양 단서 無
강송이·이다현양 장기 미제 실종 기억
"발견 시까지 수색본부 운영 등 노력"

2019.07.30 1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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