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이수초 유도부 '전국 대회' 연이어 입상

2025.04.03 14:16:03

최근 전국 대회에서 연이어 우수한 성적을 낸 영동 이수초 유도부.

[충북일보] 영동 이수초등학교(교장 이장건) 유도부가 최근 전국 대회에서 연이어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다.

영동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수초 유도부는 지난 1일 폐막한 '53회 춘계 전국 초·중·고등학교 유도대회'에서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

이 대회서 전예승이 뛰어난 엎어치기 기술을 구사하며 6학년부 -57kg급 은메달을 차지했고, 윤은서는 5학년 여자부 -42kg에 출전해 물오른 기량을 선보이며 2위에 올랐다.

전예승은 앞서 지난달 10일부터 14일까지 열린 '2025 회장기 전국 유도대회'에서도 같은 급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 교장은 "전국 대회에서 연이어 좋은 성적을 거두며 유도 유망주로 떠오르는 두 선수의 활약을 기대한다"라며 "꾸준한 노력과 훈련을 통해 더 큰 무대에서 멋진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영동 / 김기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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