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청주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충북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들이 2일 효과적인 청소년동반자 사업 운영을 위한 컨설팅을 열고 있다.
[충북일보] 서청주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남진)는 2일 충북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효과적인 청소년동반자 사업을 위한 컨설팅을 진행했다.
청소년동반자 사업 컨설팅은 청소년동반자 사업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내담자에게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청소년동반자 컨설팅에서는 △2025년 청소년동반자 사업의 변경사항 확인 △2025년 청소년동반자 관계자 회의 결과 공유 △청소년안전망 시스템 이용 불편사항 △고위기 사례회의 운영방식 △사업 홍보·동반자 역량강화 사업 등 청소년동반자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질의시간을 가졌다.
김 센터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청소년동반자 사업이 활성화되고 상담전문가인 청소년동반자가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청주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동반자는 위기(가능)청소년을 위해 학교, 기관으로 찾아가는 상담과 지역자원 연계 등 1대1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9~24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교육 참여 신청과 센터 이용 안내는 서청주청소년상담복지센터 누리집(www.1388cw.or.kr), 전화(043-297-1388), 카카오톡 채널(서청주청소년상담복지센터), 페이스북(서청주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인스타그램(@scj_2971388), 청소년전화 1388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 임선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