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청주흥덕경찰서(서장 이봉균)는 80회 식목일을 앞둔 2일 식수 행사와 청사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청사 정문 초소 맞은 편에 소나무(정이품속 후계목) 1그루, 현관 앞 화단에 삼색 버드나무 2그루와 수국 26송이를 심는 등 청사 내·외부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이 서장은 "새봄을 맞아 청사 내외 환경 정비로 쾌적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방문 민원인에게 더 좋은 치안 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임선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