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상공회의소가 신입사원을 위한 비즈니스스킬 향상 교육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청주상공회의소(회장 차태환)는 지난 1일 청주시 소재 중소기업 신입사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입사원을 위한 비즈니스 스킬 향상'교육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청주시 산업인력양성 지원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교육은 청주시 소재 기업에 근무하는 만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신입사원 실무 적응력과 업무 수행 능력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이번 교육은 최윤희 2M커뮤니케이션 대표가 연사로 나서 △효율적인 업무 관리 및 시간 활용법 △비즈니스 문서 작성△직장 내 소통 및 협업 전략 등 신입사원들이 반드시 익혀야 할 필수 직무 역량을 실무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청주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신입사원들이 빠르게 직장 문화에 적응하고, 업무 수행 능력을 향상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업 인재육성을 위한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을 제공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성지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