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주 청주세관장, 태양광 수출기업 ㈜한화솔루션 방문

2025.04.02 16:43:17

박용주 청주세관장이 2일 한화솔루션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충북일보] 박용주 청주세관장은 2일 지역내 보세공장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태양광 산업 발전을 위한 현장 의견 청취를 위해 한화솔루션 진천 공장을 방문했다.

한화솔루션 재생에너지 사업부문인 한화큐셀은 글로벌 태양광 토탈 기업이다. 태양광 셀과 모듈 제조·판매, 발전소 건설·운영 등 국내와 미국 등에 세계 최고 수준의 생산능력과 제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신재생 태양광 에너지 선도업체이다.

이날 박용주 청주세관장은 업체 관계자와 함께 한화솔루션(한화큐셀) 생산현장을 둘러보며 보세화물 관리 실태 및 보세가공 현장을 점검하고 보세공장 운영과 관련하여 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 세관장은 "태양광 산업이 중국산 저가 물량 유입으로 국내 시장이 어렵지만 신재생에너지 산업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앞으로도 현장 의견이 관세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 성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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