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기섭(가운데) 진천군수와 김인식(왼쪽) 체리부로 회장, 박승서 진천축협 조합장이 지난 1일 외국인 근로자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진천군
[충북일보] 진천군은 지역기업 체리부로와 진천축협 간 외국인 근로자들의 복지증진과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기섭 진천군수와 김인식 체리부로 회장, 박승서 진천축협 조합장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체리부로 외국인 근로자에게 하나로마트 물품 구매 때 할인혜택 제공 △신규직원 채용 때 급여통장 발급 등 원스톱 서비스와 우대금리 제공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판매촉진을 위한 지속적인 정보교류 등이다.
진천 / 이종억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