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세 청년 굴삭기 기사 최영진씨 "좌절은 없었던 한 해"

집채만한 기계로 정밀 작업해 내는 점에 빠져
지난 2010년부터 '기사'로 굴삭기 일 시작
시간 흐를수록 기술 늘었지만 월급은 똑같아
정당한 대가 치루는 업무 환경 만드는 것이 꿈

2015.12.30 16: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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