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엔트리 1차 마감

20개 종목 104개국 2천875명 접수로 1회 대회보다 64% 늘어
해외 선수 81%나 증가 "수준 높은 경기 펼칠 것"

2019.08.04 14:18:38


충북일보 / 등록번호 : 충북 아00291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발행인 : (주)충북일보 연경환 / 편집인 : 함우석 / 발행일 : 2003년2월 21일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무심서로 715 전화 : 043-277-2114 팩스 : 043-277-0307
ⓒ충북일보(www.inews365.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Copyright by inews365.com,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