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새마을금고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김인환)는 2일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2025 충북 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연도대상'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을 비롯힌 지역내 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경영평가 연도대상은 지난해 분야별 우수 실적을 보인 충북 도내 새마을금고를 선정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수상 금고는 △대상 충주SM새마을금고 △경영우수부문 최우수상 오창새마을금고 △경영우수부문 우수상 흥덕새마을금고·이원새마을금고 △혁신경영부문 최우수상 증평새마을금고 △혁신경영부문 우수상 남충주새마을금고·괴산새마을금고 △조직문화부문 우수상 대동새마을금고 △상생발전부문 공로상 문화새마을금고가 각각 선정됐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새마을금고는 어려운 금융환경 속에서도 새마을금고의 건전성과 내실을 강화해 지역사회와 상생발전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성지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