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은 제천소방서 일반부 대표 월악산하트세이버즈 대원들(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김소리,최재도,김정규,김은지,노병수,이한결 대원).
ⓒ제천소방서
[충북일보] 제천소방서가 지난 1일 충북 증평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4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일반부 대표 월악산국립공원이 장려상을 받았다.
8분 이내의 퍼포먼스 연출을 통해 심폐소생술 술기를 평가받는 이날 대회에는 총 12개 팀이 참가했으며 이중 월악산하트세이버즈(팀명)가 3위를 차지한 것.
최재도 계장은 "전국적인 산불 진화 사태로 밤잠을 설쳐가며 준비했는데 좋은 결과를 이뤄낸 대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제천 / 이형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