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교육지원청, 안전한 학습 공간 제공 '온 힘'

4~9월 '학교시설관리 통합지원 사업'

2025.04.02 14:03:05

[충북일보] 보은교육지원청(교육장 전병일)은 4월부터 9월까지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학교시설관리 통합지원 사업'을 한다고 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관내 소규모 학교와 시설관리직 결원 학교다. 놀이터 모래 소독 6개 학교, 예초 17개 학교, 운동장 평탄화 2개 학교, 수목 전지 4개 학교(4개 분야 27개 학교)를 대상으로 사업을 한다.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해 학생들에게 안전한 학습 공간을 제공하는 게 이번 사업의 핵심이다.

보은교육지원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예산 절감과 함께 학교의 업무 경감을 기대한다.

전 교육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의 소규모 학교와 시설관리직 결원 학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보은 / 김기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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