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이 경제교육 전문 강사와 함께 희소성과 합리적 선택, 소비, 시장의 수요와 공급법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다.
ⓒ금성초등학교
[충북일보] 제천 금성초등학교가 2일부터 오는 5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여덟 차례 5~6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제금융 교실을 운영한다.
학생들은 경제교육 전문 강사와 함께 희소성과 합리적 선택, 소비, 시장의 수요와 공급법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참여하며 건전한 금융 생활과 경제적 소양을 함양하고 합리적인 선택의 필요성을 배웠다.
최병일 교장은 "학생들에게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한 경제교육을 해 건전하고 합리적인 소비 습관과 금융 상식을 익혀 능동적인 경제주체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천 / 이형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