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도담행복마을 일원에서 군 관계자 및 지역민들이 봄꽃을 심고 있다.
ⓒ단양군
[충북일보] 단양군이 도담행복마을 일원에서 지역민과 함께 봄꽃 정원 조성에 나섰다.
도담정원은 단양읍 도담리 195번지 일원에 조성 중인 정원으로 총 4만㎡ 규모 부지에 계절 화초류를 심어 지역의 힐링 공간이자 단양의 새로운 중점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열린 행사에는 탑텐과 문화유산지킴이 33명, 단양군 관계자 20여 명 등 총 50여 명이 참여해 정원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 행사에는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 선수가 함께해 의미를 더하고 현장을 더욱 따뜻하게 밝혔다.
군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도담정원을 계절마다 꽃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힐링 명소로 가꿔나갈 계획이다.
단양 / 이형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