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괴산군 연풍면은 31일 심기경로당 준공식을 했다.
심기경로당은 총사업비 2억5천여만원을 투입해 지상 1층 연면적 80.44㎡ 규모로 조성됐다.
오성태 심기노인회장은 "많은 분들의 관심과 도움 덕분에 쾌적하고 따뜻한 연풍면 어르신들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마련된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송인헌 군수는 "준공된 심기경로당이 단순한 쉼터를 넘어 마을 어르신들의 소통 공간이자, 주민 화합의 중심지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준공식에는 송인헌 군수를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이 참석해 경로당 신축을 축하했다. 괴산 / 주진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