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음성군 맹동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4월부터 '우리동네 힐링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센터는 맹동면 주민들이 일상에서 걷기를 통해 신체활동을 향상하고,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힐링걷기 챌린지를 기획했다.
이 챌린지는 오는 4월 1일부터 5월 17일까지 47일 동안 24만보 이상(1일 8천보 제한) 걷는게 목표다.
기간 내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주민 중 100명을 추첨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워크온 앱을 통해 예약·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설치하고 맹동면 건강생활지원센터 '우리동네 힐링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해야 한다.
이후 챌린지 탭에서 예약하기 혹은 참여하기를 누르고 스마트 폰을 소지한 채 목표 걸음 수까지 걸으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맹동건강생활지원센터로 전화(043-871-2192)로 문의하면 된다.
음성 / 주진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