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조병옥 음성군수가 '2025년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충북권역 대표로 선임됐다.
조 군수는 음성군을 평생학습도시로 발전시키는 데 기여했다.
그는 지난해 제21회 대한민국 평생 학습 대상 교육부 장관상 등을 수상하며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조 군수는 "충북도내 11개 평생 학습 도시 간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는 전국 학습도시의 발전과 평생학습 문화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199개 학습 도시의 지자체장 및 74개의 교육지원청장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음성 / 주진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