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문상욱 이사, 이범석 시장, 장래현 이사가 4일 임명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변광섭)은 4일 청주시청 임시청사 시장 집무실에서 신규 임원 임명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청주문화재단은 지난 1월 비상근 이사에 대한 공개모집을 진행한 바 있으며, 임원추천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지난달 25일, 정기이사회서 신규 임원 선임(안)을 원안 의결했다.
이날 임명장을 받은 신규 임원은 문상욱 Art Space 예술곳간 관장과 장래현 ㈜케이아이에스 대표다.
임기는 이날 임명장 전달을 시작으로 오는 2027년 2월 28일까지다.
/ 성지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