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음성군보건소 맹동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3월 4일부터 '활력UP체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화, 목요일에 맹동건강생활지원센터 2층 건강증진실에서 생활체육지도자가 진행한다.
지역주민들은 운동 전문가 지도 아래 유산소·근력 강화운동 등으로 신체 능력 향상과 생활 습관을 개선해 대사증후군 및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모집 인원은 맹동면 주민을 대상으로 A반, B반 각 25명씩 선착순이다.
희망자는 이달 17일부터 1주일간 맹동건강생활지원센터에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 보건소 맹동건강생활지원센터(043-871-2192~219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음성 / 주진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