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승태(오른쪽) 검사국장이 괴산 군자농협 칠성지점 하나로마트에서 식품 안전 특별점검을 하고 있다.
ⓒ충북농협
[충북일보] 농협충북검사국(국장 홍승태)은 설 명절을 앞둔 21일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하나로마트 식품 안전 중점 점검 기간 특별 점검을 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달 20일부터 23일까지 이뤄지는 이번 특별점검은 임점감사에 해당 되는 농축협 하나로마트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이번 중점 점검 대상은 △식품안전관리자 지정 여부 △유통기한 경과나 변조한 제품 유무 △원산지 표기·확인 관련 서류 확인과 징구 적정 여부 △하나로마트 수입농산물 취급 여부 등이다.
홍승태 충북검사국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고객에게 신뢰받는 농산물과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농축협 하나로마트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며 "빈틈없는 식품 안전 관리를 지속해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하나로마트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 성지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