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재)진천군장학회는 27일 2024년 하반기 장학생 1천7명을 선발해 장학금 2억8천만원을 지급했다.
성적우수 장학금 180명(2억1천600만원), 고3 응원 장학금 742명(1천484만원), 우수학생 인센티브 36명(2천940만 원), 희망사다리 15명(650만원), 특기장학생(체육·예능·기능·효행) 15명(690만원), 다문화 장학생 3명(150만원), 학력신장 인센티브 11명(330만원), 청소년꿈드림 5명(150만원)이다.
앞서 군 장학회는 지난 10월 장학생 신청을 받아 장학생선발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8개 분야 1천7명을 선발했다.
1993년 7월 출범한 진천군장학회는 올해 1천266명에게 4억3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진천 / 김병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