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충북학연구소는 오는 10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 직지홀에서 '충북도정 후마니타스 포럼'이 창립대회를 열고 정식 출범한다고 6일 밝혔다.
포럼은 인문학에 바탕을 두고 인간다움(후마니타스)을 추구하는 도정 실현에 이바지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정초시 전 충북도 정책수석보좌관이 대표를 맡는다.
창립 총회에서는 김상근 연세대 교수가 '땅의 깨달음, 우리 건축'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포럼은 사전 참가 신청자만 참가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8일까지이며 도민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충북학연구소(043-220-1162)로 문의하면 된다. / 천영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