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名醫)를 찾아서 - 충북대병원 비뇨기과 김원재 교수

현재까지 쓴 논문 480편… 김원재號 이끄는 부지런한 수장
20년간 암환자 유전자발현형 데이터 구축해 맞춤형 진료
어르신 진료할 때 마음 아파… 가장 편한 곳은 '수술실'

2015.12.01 19:20:48


충북일보 / 등록번호 : 충북 아00291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발행인 : (주)충북일보 연경환 / 편집인 : 함우석 / 발행일 : 2003년2월 21일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무심서로 715 전화 : 043-277-2114 팩스 : 043-277-0307
ⓒ충북일보(www.inews365.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Copyright by inews365.com,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