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장애인체육회 임직원들이 지난 21일 충북청주장애인체력인증센터에서 체력측정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장애인체육회
[충북일보] 충북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1일 도내 장애인체력인증센터 활성화와 직원 건강체력 향상을 위해 충북청주장애인체력인증센터에서 체력측정을 실시했다.
도 장애인체육화는 근력, 근지구력, 유연성, 심폐지구력 등 체력평가 체험을 통한 분석과 운동처방으로 △직원들의 업무 능률 향상 △장애인체육사업의 이해도 증가 △홍보를 통한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
김태수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직원들의 건강체력 증진을 통한 업무 능률 향상이 장애인체육회 발전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직원복지에 신경쓰겠다"며 "도내 장애인분들이 센터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청주장애인체력인증센터는 대한장애인체육회의 2023년 신규 장애인체력인증센터 운영 공모사업에 선정돼 그 해 4월 개관식을 시작으로 운영되고 있다.
/ 임선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