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컨테이너 주택서 불…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2025.01.01 14:20:44

[충북일보] 1일 오전 6시 20분께 충주시 산척면 송강리의 한 컨테이너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중국 국적 60대 근로자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내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불은 컨테이너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도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임성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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