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세종시 집현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식

복컴 가동에 조성… 지역 공동체 구심점 역할 기대

  • 웹출고시간2026.08.05 13:25:09
  • 최종수정2026.08.05 13:25:09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세종시 집현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식이 5일 집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 세종시
[충북일보] 세종시 집현동 행정복지센터가 5일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조상호 시장과 주민 등 60여 명은 이날 집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광장에서 개청식을 하고, 세종시 15번째 행정동으로 출범한 집현동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조상호 시장이 5일 집현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세종시
집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집현동 복합커뮤니티센터(가동) 1층에 조성됐으며 지난달 20일부터 공식 업무를시작했다.

집현동 복컴은 지하 1층~지상 5층, 연 면적 1만3천564㎡ 규모로, 행정복지센터 외에도 노인문화센터와 공동육아나눔터가 설치·운영 중이다. 앞으로 어린이집과 다함께돌봄센터 등 주민 편의시설이 차례로 문을 열 예정이다.

조상호 시장은 "집현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은 독립된 행정동으로서 주민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뜻깊은 첫걸음"이라며 "행정복지센터가 주민 소통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 / 김금란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철탑산업훈장 수상'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 인터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