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사회복지박람회

2022.10.06 17:06:40

[충북일보] 증평군이 6일 보강천 일원에서 열리는 증평인삼골 축제에 맞춰 2022년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해 홍보물품과 전단지 등을 나눠 주었다.

군은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하여 생계, 의료, 주거, 신용회복연계지원 등 복지욕구에 맞는 공공 및 민간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날 축제행사장에서는 코로나 19 이후 3년 만에 증평군 사회복지박람회도 열렸다.

증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조추용)가 주관한 이번 박람회에는 증평지역의 복지기관·단체가 참여해 복지정보를 제공하고 각종 체험행사와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군수표창은 윤은미 증평청소년상담센장, 협의체위원장상에는 신경희 증평노인요양전문기관 신경희 사회복지사에게 주어졌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과 사회복지박람회에 참여해주신 기관 및 단체에 감사드린다"며"생활이 어려운 복지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증평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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