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13개 단과대학 첫 연합축제 개막

학생·주민 19~20일 화합·교류의 장 펼쳐

2022.09.19 16:46:41

충북대 학생들이 19일 개막된 13개 단과대학 연합축제를 즐기고 있다.

[충북일보] 충북대 13개 단과대학 첫 연합축제가 19~20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개막됐다.

충북대에 따르면 13개 단과대학 학생회는 학생 등 대학구성원과 지역주민들이 화합하며 즐길 수 있도록 그동안 단과대학별로 운영하던 축제를 보완해 올해 처음 '연합축제(HOLIDAY)'로 행사를 개최했다.

학생들은 19일 오전 10시부터 충북대 중앙도서관 일대에서 푸드트럭 부스를 비롯해 입학 홍보대사, 외부업체 부스 등을 마련하고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통해 방문객들을 맞이했다.

또한 축제 첫날 개막식과 가요제에 이어 마지막 날 단과대학별 해오름제 우승팀 무대 등 동아리공연, 미니게임, 초청연예인 무대가 20일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펼쳐진다.

단과대학 연합축제 부스는 축제 마지막 날인 20일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 이종억기자 eok52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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