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어가는 황금들녘

2022.09.18 18:30:27

[충북일보] 추분을 앞둔 농촌 들녘마다 벼가 누렇게 익어가며 황금들녘으로 변하고 있다. 18일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의 한 논에서 알알이 익어가는 벼 사이로 참새들이 날아다니고 있다. / 김용수기자


이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

<저작권자 충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C버전으로 보기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무심서로 715 전화 : 043-277-2114 팩스 : 043-277-0307
ⓒ충북일보(www.inews365.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Copyright by inews365.com,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