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과 피해 입은 과수농가

계속되는 비에 늘어나는 침수피해

2022.08.16 20:44:25

[충북일보] 16일 지난 밤새 내린 폭우와 강풍으로 수확을 앞둔 복숭아나무가 쓰러지고 낙과 피해를 입은 청주시 청원구의 한 과수원에서 농민이 강풍이 떨어진 복숭아를 정리하고 있다. 충북도는 지난주부터 내린 폭우로 주택과 상가, 농작물 등의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 김용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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