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산면 새마을부녀회, 시설하우스 농가 일손돕기

2021.06.21 18:10:55

[충북일보]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인순) 관계자들이 21일 외국인 근로자 부족으로 인한 인력난을 겪고 있는 옥산면 시설하우스 농가에서 일손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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