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에서 7월 7일부터 드론 활용 서비스 본격화

6개 업체 참가해 물건 배송·고층건물 화재 예방 등

2021.06.17 13:16:44

세종시를 드론 실증(實證) 도시로 만드는 사업과 관련, 17일 오전 세종시청에서는 업무 협약식 및 착수 보고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이춘희 세종시장(왼쪽에서 4번째)을 비롯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세종본부 및 드론시스템,경기항공,한컴어썸텍,서우 ,베이리스,GSITM 등 6개 관련 업체 대표가 참가했다.

ⓒ세종시
[충북일보] 세종시에서 다음달부터 '택배 물건 배송' 등 드론을 활용하는 시민 생활 서비스가 본격화한다.

세종을 드론 실증(實證) 도시로 만드는 사업과 관련, 17일 오전 세종시청에서는 업무 협약식 및 착수 보고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공공기관인 세종시·한국토지주택공사(LH)세종본부 외에 △드론시스템 △경기항공 △한컴어썸텍 △서우 △베이리스 △GSITM 등 6개 관련 업체 대표가 참가했다.

이들 업체는 시와 LH의 지원을 받아 7월 7일부터 △건설 현장 안전관리 △도시 바람숲길 생육 상태 점검 △불법 광고물 점검 △물건 배송 △고층건물 화재 예방 및 진화 △도로 환경 점검 드의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세종 / 최준호 기자

드론의 활용과 드론교통관리 개념

ⓒ국토교통부

주요 분야 드론 실증사업 형태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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