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세종도서관 '정신과 의사의 서재' 강좌

2021.03.08 16:57:02

[충북일보] 국립세종도서관이 '과학으로 잇는 인문학' 3월 강좌를 오는 31일 저녁 7시부터 온라인 화상회의(줌) 방식으로 연다.

강사는 '고민이 고민입니다' '대한민국 마음 보고서' 등의 책을 쓴 하지현 건국대병원 신경정신과 교수다. 참가 신청은 17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에서 받는다.☏044-900-9152

세종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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