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10명으로 구성된 세종시 국제홍보단 생겼다

2021.03.04 18:13:32

ⓒ세종시
[충북일보] 세종시가 4일 오후 보람동 시 본청에서 제 1기 글로벌홍보단 '세종프렌즈(Sejong Friends)' 위촉식을 열었다.

미국, 에콰도르, 필리핀, 엘살바도르, 캐나다 등 5개국 출신 10명으로 구성된 단원들은 이달부터 연말까지 세종시를 전 세계에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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