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40대 주민 코로나19 확진…누적 203명

2021.02.26 10:28:16

[충북일보]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첫날 진천군에서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나왔다.

26일 진천군에 따르면 40대 주민 A(진천 203번·충북 1740번)씨가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발열·가래·오한 등의 증상이 있었다. 동거 가족은 2명이다.

군은 감염 경로와 접촉자 파악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진천군에서는 지금까지 203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사망자는 2명이다.

진천 / 김병학기자


이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

<저작권자 충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관련기사

PC버전으로 보기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무심서로 715 전화 : 043-277-2114 팩스 : 043-277-0307
ⓒ충북일보(www.inews365.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Copyright by inews365.com,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