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 첫 코로나19 사망자 발생

2021.01.16 11:34:40

[충북일보] 증평군에 코로나19로 첫 사망자가 발생했다.

군은 16일 증평군 코로나19로 확진판정을 받은 60대 남성 A(증평19번.충북591번))씨가 지난 15일 밤 10시43분께 사망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5일 증평의 목욕탕 관련 접촉자로 청주의료원에 입원후 상태가 악화돼 같은 달 27일 충북대병원으로 이송후 치료중이었다.

A씨는 코로나19로 사망한 증평군 첫 번째 사례다.

증평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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