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들녘 겨울준비 분주

2020.10.25 16:10:25

ⓒ손근방기자
[충북일보] 농촌 들녘에는 요즘 겨울준비로 분주하다.

옥천군 이원면 칠방리 논바닥에는 수확이 끝난 볏짚을 둥글게 말아 만든 곤포 사일리지들이 여기저기 놓여있다.

이 곤포 사일리지는 일정기간 발효되면 겨우내 축산 농가들의 주요사료로 쓰이게 된다.

옥천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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