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 고을' 영동의 가을

2020.09.27 19:10:10

ⓒ손근방기자
[충북일보]감 고을 충북 영동은 주황빛으로 서서히 물들어 가고 있다.

주요 도로변의 감 가로수마다 탐스럽게 가을이 익어가고 있다.

가로수 감은 된서리가 내리는 '상강(霜降)'을 전후로 수확해 곶감으로 만들어 진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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