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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대, '제2회 창업·창직·창작 아이디어 경진대회' 수상

치위생과 차윤희·강효진 금상 및 이유진·강지은·김시은 은상

  • 웹출고시간2019.11.07 11:23:53
  • 최종수정2019.11.07 11:23:53

'제2회 전문대학 재학생 창업·창직·창작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참가해 금상과 은상을 각각 수상한 대원대 치위생과 학생들.

ⓒ 대원대
[충북일보 이형수기자] 제천의 대원대학교가 부산과학기술대학교에서 주최하고 한국고등직업교육학회에서 주관한 '제2회 전문대학 재학생 창업·창직·창작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참가해 7일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한국고등직업교육학회에서 금상과 은상을 각각 수상했다.

대원대학교 치위생과(지도교수 김호선) 3학년 차윤희, 강효진은 창작분야에 공모해 석션팁 재사용 개선을 위한 친환경 치과용 석션팁 개발과 관련된 아이디어를 제시해 금상인 부산과학기술대학교총장상을 받았다.

또 치위생과(지도교수 손정희) 3학년 이유진, 강지은, 김시은 학생은 창업·창직 분야에 공모해 치간칫솔과 치면 세균막 제거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치간칫솔 아이디어를 제시해 은상인 한국고등직업교육학회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전문대학 혁신지원 사업으로 이뤄지는 스타학생프로그램 사업 및 학과혁신프로그램에 참여해 경진대회 참가를 위한 행·재정 지원을 통해 이뤄진 성과다.

대원대학교는 미래창의융합 인재양성을 위한 지속가능한 직업교육체제 구축을 혁신지원 사업의 목표로 대학발전 및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혁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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