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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개별공시지가 열람 실시

내달 7일까지 의견 접수…31일 결정·공시

  • 웹출고시간2019.04.14 11:22:16
  • 최종수정2019.04.14 11:22:16
[충북일보] 충북도는 올해 1월 1일 기준 도내 224만 1천여 필지의 개별공시지가 산정결과를 15일부터 5월 7일까지 토지소유자 등에게 열람하고 의견 접수를 받는다.

이번에 열람하는 지가는 시장·군수·구청장이 국토교통부 장관이 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토지 특성을 조사·산정 후 감정평가사가 검증 절차를 거쳐 결정됐다.

올해 1월 1일 기준 표준지 공시지가는 도 평균 4.75%, 전균 평균 9.42% 상승했다.

지가열람은 도 홈페이지(부동산종합정보),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 또는 시·군·구, 읍·면·동 민원실에서 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는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5월 7일까지 시·군 담당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서는 5월 15일까지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시·군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별 통지되며, 최종 224만1천454필지의 개별공시지가는 5월 31일 결정·공시된다.

/ 안순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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