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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중, '2018 별이 빛나는 밤' 개최

천체관측 및 초청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 웹출고시간2018.11.25 14:22:47
  • 최종수정2018.11.25 14:22:47

단양중학교가 마련한 '2018 별이 빛나는 밤' 행사에 참여한 관내 중학생 및 학부모들이 기념촬영 및 별을 관측하고 있다.

ⓒ 단양중
[충북일보=단양] 단양중학교가 지난 23~24일 양일간과학관에서 관내 중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18 별이 빛나는 밤' 행사를 열어 호응을 얻었다.

단양중학교 과학관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충주 '찾아가는 천문대 별길'과 협조해 다양하고 풍성한 천체관측행사로 이뤄졌다.

행사 프로그램은 초청강연(주제 별톡방-학생중심 수업), 천체 망원경 만들기, 천체관측 프로그램(스테라리움)의 이해, 천체관측(보름달, 별자리, 화성, 천왕성, 금성)으로 구성됐다.

특히 천체관측체험에서 참가자들은 천체망원경을 통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우주의 신비를 직접 경험했다.

정재훈 학생은 "별과 함께하는 이 축제가 나의 성장에 밑거름이 되고 나아가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단양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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