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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7.25 11:31:57
  • 최종수정2018.07.25 11:31:57
[충북일보=음성] 음성군은 25일 금왕읍 무극전통시장에서 장날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은 군민과 주변 상가를 대상으로 제266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안전총괄과, 군민안전현장관찰단, 지역자율방재단 등 30여명이 참여해 폭염 피해 예방 내용의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또한 캠페인 이후에는 국민안전현장관찰단과 금왕읍 일대 무더위쉼터와 그늘막 시설 등을 점검했다.

이재무 안전총괄과장은 "연이어 폭염특보가 발효되고 있는 가운데 야외활동, 농사일 등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과 물을 자주마시며 가축 및 농작물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음성 / 김윤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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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우 충북도체육회장, "재정 자율화 최우선 과제"

[충북일보] 윤현우 충북도체육회장은 "도체육회의 자립을 위해서는 재정자율화가 최우선 과제"라고 밝혔다. 윤 회장은 9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3년 간 민선 초대 도체육회장을 지내며 느낀 가장 시급한 일로 '재정자율화'를 꼽았다. "지난 2019년 민선 체육회장시대가 열렸음에도 그동안에는 각 사업마다 충북지사나 충북도에 예산 배정을 사정해야하는 상황이 이어져왔다"는 것이 윤 회장은 설명이다. 윤 회장이 '재정자율화'를 주창하는 이유는 충북지역 각 경기선수단의 경기력 하락을 우려해서다. 도체육회가 자체적으로 중장기 사업을 계획하고 예산을 집행할 수 없다보니 단순 행사성 예산만 도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는 형국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보니 선수단을 새로 창단한다거나 유망선수 육성을 위한 인프라 마련 등은 요원할 수 밖에 없다. 실제로 지난달 울산에서 열린 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충북은 종합순위 6위를 목표로 했지만 대구에게 자리를 내주며 7위에 그쳤다. 이같은 배경에는 체육회의 예산차이와 선수풀의 부족 등이 주요했다는 것이 윤 회장의 시각이다. 현재 충북도체육회에 한 해에 지원되는 예산은 110억 원으로, 올해 초 기준 전국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