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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육성자금 150억 원 융자 지원

청주시, 오는 14~18일 1차분 접수

  • 웹출고시간2018.05.10 16:57:53
  • 최종수정2018.05.10 16:57:53
[충북일보=청주] 청주시는 소상공인 경영안정과 안정적인 자립기반 조성을 위해 '2018년 소상공인육성자금' 150억 원을 2차에 걸쳐 각각 75억 원씩 융자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청주시에 거주하고 청주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다.

단 제조·건설·운송·광업은 상시근로자가 10명 미만, 도·소매업 및 서비스업은 상시근로자가 5명 미만이어야 한다.

신청 기간은 1차분은 오는 14~18일, 2차분은 8월 20~24일 각 5일간이고 충북신용보증재단에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신청일 현재 휴·폐업자와 청주시 소상공인 육성자금을 기존에 이용 하고 있는 사업자, 금융·보험업 및 사치·향락적 소비나 투기를 조장하는 업종 등은 제외된다.

융자 한도는 업체당 5천만 원 이내(기 지원금액 포함)이고 3년 이내 일시상환 조건이며 시는 선정된 소상공인이 8개 금융기관(신한, 국민, 우리, 하나, 농협, 새마을금고, 신협, 한성저축은행)에서 융자받은 금액에 대한 발생이자 중 2%를 상환 종료 시까지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http://www.cheongju.go.kr), 충북신용보증재단(http://www.cbsinbo.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안순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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