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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11.29 13:22:01
  • 최종수정2017.11.29 13:22:01

전국 4대강에 설치된 보 가운데 유일하게 도심에 있는 금강 세종보(세종시 한솔동)가 지난 13일 개방됐다. 사진은 개방된 지 16일째인 29일 보 상류 모습.

ⓒ 최준호기자
[충북일보=세종] 전국 4대강에 설치된 보 가운데 유일하게 도심에 있는 금강 세종보(세종시 한솔동)가 지난 13일 개방됐다.

사진 위는 개방된 지 16일째인 29일 아침,아래는 개방 사흘 전인 지난 10일 보 상류 모습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개방 전 11.8m였던 보 수위는 지난 17일 9.95m로 낮아진 데 이어 내년 2월 2일까지는 8.2m로 더욱 떨어진다.

세종=글·사진 최준호 기자 choijh5959@hanmail.net

금강 세종보가 개방되기 3일 전인 10일 오후 4시께 모습. 늦가을인데도 물이 가득 차 있는 데다, 보 윗쪽에 있는 멋진 한두리대교와 둔치 억새밭, 강 주변 아파트단지 등이 어우러지면서 한 폭의 풍경화처럼 보였다.

ⓒ 최준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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